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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341본부, 입사문의


프라임에셋 341본부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적의 보험 솔루션을 제공하며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VALUE CHAIN 밸류체인

관리자로의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밸류체인은 분명한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기회의 평등을 성장의 본원적 가치로 정의하고, 가치의 공유를 성장의 프로세스로 실행하기 때문입니다.

밸류체인은 기업 활동의 각 단계에서 생성된 부가가치를 사슬처럼 연결시키는 프로세스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GA의 본원적 가치로 생각합니다. 개인이 창출한 증원의 가치가 일정 시간 뒤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가치 창출로 연결되고, 여기에서 생성된 경쟁우위가 다시 개인의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는 프로세스. 이것이 바로 프라임에셋의 밸류체인입니다.


공정기준

당신도 최고 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역할과 관계를 기업 성장의 본원적 가치로 간주합니다. 때문에 누구나 최고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공정기준은 프라임에서의 핵심 가치입니다. 프라임에셋 구성원은 일정한 기준 달성 시 누구나 영업관리자로 프로모션 됩니다.

설계사의 프로모션에 수반되는 기존 관리자의 소득 감소는 밸류체인의 또 다른 핵심철학인 가치공유로 상쇄될 뿐 아니라 오히려 증가하므로, 설계사의 프로모션은 프라임에셋 모든 구성원이 추구하는 성장 방식입니다. 2022년 기준, 프라임에셋 전체 영업관리자 94%는 기회의 평등을 바탕으로 설계사에서 출발했습니다.


가치공유

불가능했던 소득이 현실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조직을 분할한 영업관리자는 소득이 감소합니다.

그러나 프라임에셋 관리자에게 조직 분할은 새로운 소득 창출의 시발점입니다.

프라임에셋 영업관리자는 모집수수료 이외에 세 가지 소득이 보장됩니다. 본인이 관리하는 설계사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관리수당과 조직을 분할했을 때 발생하는 분할수당이 그것입니다.

관리수당은 관리자와 설계사가 동일 조직의 구성원이었을 때 발생하는 상호간의 가치공유이며, 분할수당은 설계사가 성장하여 관리자와 동일한 직급으로 분할되었을 때 발생하는 회사와의 가치공유입니다.

설계사가 새로운 단위 조직으로 분할 될 때 회사의 이익은 동일하지만 기존 관리자는 구조적으로 관리수당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때 회사는 설계사의 성장으로 증가한 이익을 관리자에게 환원시키고, 관리자와 공유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분할수당이며, 불가능했던 소득을 현실로 만들어 관리자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약속하는 밸류체인의 솔루션입니다.

가치공유는 공정기준과 더불어 밸류체인을 구현하는 핵심가치이며, 개인의 성장과 공동체의 성장, 그리고 회사의 경쟁우위를 다시 개인에게 환원시키는 프로세스입니다.


COMMISSION 수수료

프라임에셋의 수수료는 급여가 아닙니다. 프라임에셋의 수수료는 비전입니다. 프라임에셋의 시상은 관리자가 통제하지 않습니다. 프라임에셋의 시상은 모두에게 공지되며 정확하게 지급됩니다.

파격적 선지급 수수료와 숫자로 확인되는 비전

신계약 수수료의 총량은 GA의 당월 모집실적에 연동됩니다. 때문에ㅔ 안정적 모집실적을 확보하지 못한 GA의 수수료 지급률은 매월 변동될 수 밖에 없습니다. 프라임에셋은 전 보험사에서 수수료 최고 등급을 보장받습니다.

프라임에셋이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선지급 시스템에서 손보 1차년도 수수료는 타 GA의 1차년도 수수료 총량 기준, 약 200%p나 더 많습니다.

어떤 GA도 모방할 수 없는 프라임에셋의 선지급 시스템. 당신의 비전을 숫자로 확인하십시오.


직급별 지급률의 정확성, 그리고 투명성

설계사의 정착률은 GA의 약속과 신뢰도에 비례합니다. 그러나 증원의 과정에서 약속된 수수료 지급률이 제대로 지켜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프라임에셋의 수수료 지급률은 설계사의 직급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리고 설계사의 직급은 규정집에 의하여 그 승격과 혜택을 보장받습니다.

모든 GA가 수수료 지급의 투명성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투명성을 입증하는 GA는 없습니다. 지급률의 투명성을 입증하려면 모수로서 지급액을 공개해야 합니다. 프라임에셋은 지급률의 투명성을 입증하는 유일한 GA입니다.


다 주고 더 주는 시상

대부분 GA에서 보험사 시상은 회사나 영업관리자의 재량에 따라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프라임에셋은 모든 구성원에게 보험사 시상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그리고 프라임에셋이 운영하는 별도의 시상은 그 내용의 양과 질에서 또 하나의 분명한 소득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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